신한라이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8일 천상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프로젝트 참여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기업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다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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