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대통령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브라질 순방에 처음 참여한 가운데, 이를 계기로 6억명 규모의 중남미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SK바이오팜은 유로파마의 인허가·유통·상업화 역량을 활용해 중남미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세노바메이트 제품 가치 제고 △중추신경계(CNS) 파이프라인 협력 △희귀 뇌전증 공동 연구개발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 △합작법인 '멘티스 케어(Mentis Care)'를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 등 5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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