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수요자에게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추천하는 아이디어가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도시공사는 민간 데이터 전문기업 ㈜선도소프트와 함께 참여한 제3회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6'에서 공사 발제 과제를 수행한 FORIF팀이 최우수상(종합 2위)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도시공사와 ㈜선도소프트는 '상권·취향 기반 임대주택 추천 서비스'를 공동 과제로 제시했고, 11개 팀이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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