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첨단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또 실제 의료현장에서 플랫폼을 실증해 강원지역 여건에 맞는 뇌졸중 응급의료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사업은 공공·필수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첨단 바이오헬스 기술을 활용한 지역 주도 의료혁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사업으로, 전국에서 4개 과제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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