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심층면접과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도서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옹진군형 통합돌봄 모델'을 제안하고, 의료·복지서비스 연계 강화 및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 지역 여건에 적합한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옹진복지재단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옹진군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거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정민 이사장은 "옹진군은 섬 지역이라는 특수한 환경으로 인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돌봄 정책이 필요하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