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장 주변에서 불법 폐기물 매립 정황이 나온 만큼 안전성이 확인되기 전에는 학생을 받지 않는다.
조용식 울산교육감은 29일 울주군 두서면에 있는 수련장을 찾아 출입 제한 상태와 주요 시설을 살폈다.
교육 당국은 토양·지하수 검사 결과가 나오면 울주군 등과 필요한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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