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연수경찰서와 함께 오는 8월 11일 오후 5시와 오후 7시 연수아트홀에서 가족뮤지컬 '미운오리 토리의 꿈'을 공동 개최하며, 지난 22일부터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건강한 양육과 가족 간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구와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연수경찰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존중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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