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활사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검단구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7월에 출범했으며,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신규 지정을 받아 7월 1일 설치·등록됐다.
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자활근로사업 사례관리 ▲자산형성지원사업 ▲취·창업지원 ▲게이트웨이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자활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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