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출정식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종합격투기와 K-POP 공연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서덕호 대표는 "MMA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것은 국내 종합격투기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라며 "로드FC가 가진 스포츠 콘텐츠에 K-POP을 접목해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스포츠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