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박봉서·진기철·김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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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박봉서·진기철·김현주 대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9일 올해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박봉서 삼성파워텍 대표, 진기철 기아오토큐 대표, 김현주 산들정보통신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현주 대표는 35년 이상 정보통신 분야에 종사하며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개발과 여성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양성에 힘써온 것으로 인정받았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산업 현장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청년 기술 인재들의 귀감이 되는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에게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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