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대회 전 공언했던 '감독 얼굴 문신' 약속을 실제로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쿠쿠레야는 대회 기간 "스페인이 우승하면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몸에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선언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대회 기간 왼쪽 풀백 주전이었던 쿠쿠레야는 이번 월드컵에서 스페인 우승의 주역 가운데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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