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액침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제조를 시작해 주목받은 업체는 중국 국영기업 '상하이 아이성나(愛晟納) 전자기술그룹'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이 기업이 지난해 DUV 시제품 데스트를 시작한 노광장비 스타트업 유량성(Yuliangsheng)과 '상하이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장비'(SMEE)의팀들을 흡수해 DUV 생산을 주도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2023년 8월 설립된 아이성나의 등록 서류상 주주는 국유기업 두 곳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