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고지용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며 “이혼은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린 이유에 대해 “아들이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오랜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