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AT랩 제작 '트로픽', 세계 3대 장르 영화제서 촬영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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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AT랩 제작 '트로픽', 세계 3대 장르 영화제서 촬영상 수상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아트앤테크놀로지랩(이하 AT랩)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TROPIC)'이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Best Cinematography)을 받았다.

박 감독은 "함께 작품을 완성한 제작진과 지원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객들의 따뜻한 반응을 얻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나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품 제작을 지원한 한예종 AT랩은 가상현실(VR) 및 이머시브 시어터 같은 실감 미디어와 첨단 기술을 결합한 융합 예술 창작을 주도하는 창·제작 연구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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