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2023년 최원태를 LG 트윈스로 보낼 당시 받은 1라운드 8순위 지명권을 2024 신인드래프트에서 서울고 에이스 전준표에게 썼다.
이 경기에서 그는 직구 최고 시속 157㎞, 평균 153㎞를 찍었다.
LG전을 앞두고 설종진 감독은 "(제구를 잡기 위해) 퓨처스 리그에서 선발 수업을 받았다"고 기대했고, 전준표는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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