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28일 진도 7을 기록한 지진의 진원은 ‘히나구 단층대’라는 활성단층으로 추정된다.
2016년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후타가와 단층대의 연장선에 있어, 뒤이어 지진을 일으킬 수 있는 ‘깨지지 않고 남은 구간’으로 10여년간 경계와 경고가 잇따랐던 곳이다.
단층대 전체가 한꺼번에 움직이면 규모 8.0에 이를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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