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비 급여화, 8.5만 명까지 단계적 확대 .
간병비 급여화는 의료역량이 높은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2027년 1만 5,000명, 2028~2029년 3만 4,000명, 2030년 8만 5천 명까지 단계적으로 대상을 넓힌다.
현재 병동 단위로 운영돼 환자·질환 선별 문제가 있었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12월부터 비수도권·공공병원을 시작으로 병원 단위 제공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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