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남자친구와의 신뢰를 저버린 뒤 자기 합리화에 빠진 여자친구를 향해 “비상식적인 짓을 사랑으로 포장하지 말라”며 일침을 날렸다.
남자친구가 “너의 만족도를 채워줄 다른 상대를 구해도 좋다”고 말한 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지인과 약 두 달간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갔고, 관계가 끝난 뒤에는 상대를 잊지 못해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효리는 외도를 허락한 남자친구를 향해 “해괴망측하다.왜 스스로를 그렇게 비참하게 만드냐”고 안타까워했고, 서장훈은 “그건 사랑이 아니다.비상식적인 짓을 사랑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여자친구를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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