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원은 2024년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25년에는 동물복지축산농장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교육과 인증,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대상은 2023년 말에 이어 2025년 염소까지 확대됐으며,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시범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축분뇨 자원화와 저탄소 축산, 동물복지 인증,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운영과 연구,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