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지난 28일 오후 4시 27분께 규모 7.1의 구마모토 강진 발생 이후 불과 1분 만에 총리관저에 대책실을 설치·가동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했다고 언론매체들이 평가했다.
이어 지진 발생 37분 만인 오후 5시 4분 총리관저에서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함께 엄격한 '내진설계'가 대형 참사를 막은 결정적 요인이라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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