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오토, 우체국 트럭 20대로 자율주행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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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우체국 트럭 20대로 자율주행 실증

마스오토가 우체국 운송망을 활용한 자율주행 화물운송 확대와 실주행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사진=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는 우체국물류지원단, 종합 물류기업 로지스퀘어와 ‘화물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우체국물류지원단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우체국 운송망 내 자율주행 유상 화물운송을 확대하고 실제 우체국 트럭의 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자율주행 E2E(End-to-End) 인공지능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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