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국내 최대 규모 소셜벤처 집적지인 성수동을 중심으로 청년창업과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8일 KT&G(대표 방경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성수동은 500여 개의 소셜벤처 기업이 모여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벤처 밸리로, 사회혁신 창업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왔다.
2018년 체결한 청년창업 지원 협약을 한 단계 발전시킨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 성동구 소셜벤처 엑스포 및 혁신경연대회 참여 협력 ▲ 창업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상호 교류 ▲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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