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는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라스트오리진’의 단독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콜라보 카페를 오는 9일까지 서울 광진구 건대 브이스퀘어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밸로프) 이번 행사는 게임 일러스트 전시와 체험 콘텐츠, 콜라보 카페, 굿즈 판매, 공연 등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전시와 콜라보 카페, 굿즈 판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오프라인에서 게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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