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이원주 도시계획국장 주재로 인천시, 계양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오는 12월 예정된 A2·A3블록 1285세대 입주에 맞춘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계양테크노밸리는 정부 3기 신도시 5개 지구 중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곳으로, 이번 최초 입주는 3기 신도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인천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협의체를 매월 정기 운영해 기반시설 조성과 교통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입주 이후 2027년 6월까지 합동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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