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사비로 영화 특별 상영회를 개최하며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앞서 조인성은 영화 ‘밀수’와 ‘휴민트’ 개봉 당시에도 팬클럽 회원들은 물론 희귀질환 및 지체장애 청소년과 가족, 보육원 청소년, 사회복지사 등을 위한 특별 상영회를 사비로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팬 사랑도 선행도 꾸준해서 더 멋지다”, “사비로 계속 상영회를 여는 진심이 대단하다”, “선한 영향력의 좋은 예”, “팬들과 소외된 이웃을 함께 초대한 점이 의미 있다”, “조인성다운 따뜻한 행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