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가 지난 24일 구청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방송인 조충현과 황유주를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KBS 아나운서 공채 38기 출신인 방송인 조충현은 동작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다닌 동작구 출신 인사다.
한편, 동작구는 배우 이시언, 방송인 강석, 미술작가 정재건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조충현과 황유주가 새롭게 합류해 홍보대사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