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U+모바일tv, 지니 TV(ENA), 쿠팡플레이, 티빙 등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에서 공개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시는 2022년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5년 연속 행사를 유치·지원하며 국내 콘텐츠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시 매력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OTT 콘텐츠 시상식을 다시 인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우수한 K-콘텐츠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인천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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