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간부회의 운영방식을 전면 개편해 '일하는 회의문화' 정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회의 방식도 부서별 현안을 순차적으로 보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과 주요 정책 방향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회의 안건은 각 실·국이 정책적 논의나 협업이 필요한 사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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