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펜싱 국대, 결혼 9년만 부모 됐다…'쌍둥이 남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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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펜싱 국대, 결혼 9년만 부모 됐다…'쌍둥이 남매' 출산

배우 이동진과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지연이 결혼 9년 만에 쌍둥이 남매의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임신 과정부터 출산까지 예상하지 못했던 크고 작은 일들이 참 많았다.그래서 기쁜 소식을 조금 늦게 전하게 됐다"며 "다행히 럭키와 비키도, 저희 부부도 하나씩 잘 이겨내며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은 조금 더 돌봐야 할 시간들이 남아 있지만,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라며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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