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김진원, 아파트 12채 잃고 빈손…‘나무 하나’로 160억 CEO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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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출신’ 김진원, 아파트 12채 잃고 빈손…‘나무 하나’로 160억 CEO 재기

제트스키 국가대표 출신이자 목재 회사 CEO 김진원이 20대에 아파트 12채를 보유한 백만장자에서 4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최대 160억 원을 기록한 목재 회사 CEO 김진원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소개된다.

김진원은 16세에 학교를 중퇴한 뒤 나무를 운송하는 화물트럭 조수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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