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언그룹, 롯데의료재단에 마스크 2만 장 전달… "환자 감염 예방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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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언그룹, 롯데의료재단에 마스크 2만 장 전달… "환자 감염 예방에 활용"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유니언그룹이 롯데의료재단에 의료용 마스크 2만 장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재단이 운영하는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하남 보바스병원, 마곡 보바스의원 세 곳에 나눠져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의 감염 예방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특히 요양·재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만큼, 이번 후원이 병원 내 안전한 진료 환경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재단 측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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