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에서 뛰었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27)가 EPL 무대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도미야스가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EPL팀인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훈련 중이라고 전했다.
측면과 중앙수비를 모두 맡을 수 있는 도미야스는 2018년부터 일본 국가대표로 뛰며 A매치 46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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