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은 'A학점' 경제는 '낙제점'…부켈레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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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은 'A학점' 경제는 '낙제점'…부켈레의 딜레마

치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중남미 우파 지도자들이 전범(典範)으로 삼는 이가 있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다.

부켈레 집권 이전인 2015년에는 106.3명(6천656건)으로 세계 최악의 치안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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