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얼굴, 평생 함께 갑니다”…쿠쿠레야, 문신 우승 공약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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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얼굴, 평생 함께 갑니다”…쿠쿠레야, 문신 우승 공약 지켰다

스페인 축구대표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28·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우승 공약을 지켰다.

월드컵 우승 공약을 지키기 위해 팔에 감독 얼굴을 문신하는 마르크 쿠쿠레야.

사진=마르크 쿠쿠레야 SNS 쿠쿠레야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스페인이 우승하면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큰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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