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퐁톰보건소.(제공=경북도) 경북도가 캄보디아와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 의료인력 역량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3박 5일간 캄보디아 캄퐁톰주를 방문해 공공보건의료 분야 협력 확대와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캄퐁톰주 보건국과 주립병원, 지역 보건소 등을 찾아 의료서비스 운영 실태와 감염병·만성질환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지 의료진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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