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백화점이 쇼핑 공간을 넘어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집 단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아쿠아리움과 체험시설을 찾으면서 개점 직후부터 주차장이 가득 차고 실내 곳곳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날 오전 아쿠아리움이 있는 백화점 9층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단체 관람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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