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적발한 여객포기물품이 165t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객포기물품 가운데 일반물품은 모두 119만3천963개로, 화장품·생필품류가 61만개(51.8%)로 가장 많았다.
칼이나 가위 등 날카로운 물품은 기내에 반입할 수 없어 위탁수하물로 부쳐야 하며, 국제선 이용객의 경우 화장품, 김치·고추장 등 액체류는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로 1L까지만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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