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7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의 첫사랑 로맨스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주이재는 사고보다 꿈을 포기했던 자신을 더 용서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으며 “나 진짜 잘해내고 싶어.도와주라.내가 계속 달릴 수 있게”라고 진심을 전했다.
주이재의 마음을 확인한 우수빈은 15년 전 첫사랑을 떠올리며 “좋아해.이재야”라고 고백한 뒤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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