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소상공인 밀집 지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새천년 골목형 상점가, 행복풍덕 골목형 상점가, 상현 마실로 골목형 상점가 등 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지역 내 골목형 상점가는 모두 32곳으로 확대됐다.
골목형 상점가 확대는 단순히 지정 구역을 늘리는 것을 넘어 소상공인이 정부와 지자체의 상권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