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다마스세누 위원장의 안내를 받아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 시절 사용했던 2층 사무실로 이동했다.
룰라 대통령의 옛 집무실에는 집무용 책상과 회의용 탁자를 비롯해 당시 사용했던 전화기와 연필깎기 등이 그대로 보존돼 있었다.
이 대통령은 다마스세누 위원장의 권유로 룰라 대통령이 사용했던 집무용 의자에 앉아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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