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하면 감독 얼굴 문신"…약속 지킨 스페인 쿠쿠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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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하면 감독 얼굴 문신"…약속 지킨 스페인 쿠쿠레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공언했던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28·레알 마드리드)가 약속을 지켰다.

앞서 쿠쿠레야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하면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자신이 몸에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밝혔다.

결국 스페인이 지난 20일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1-0으로 이겨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자 쿠쿠레야의 약속 이행 여부도 주목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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