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이용하는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보행 안전과 교통 흐름을 동시에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가 시급했던 포곡중학교 앞 교차로와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해 사고 위험이 제기됐던 동백지하차도사거리에는 횡단보도를 신설하거나 위치를 재배치해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동 동선을 세밀하게 분석해 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와 보행환경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인프라 구축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용인특례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