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사냥꾼' 켑카, PGA 로켓 클래식 기권…PO 진출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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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사냥꾼' 켑카, PGA 로켓 클래식 기권…PO 진출 불투명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에서만 다섯차례 우승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개막을 하루 앞두고 기권했다.

PGA 투어에서 활동하다 2022년 LIV 골프로 이적했던 켑카는 올해 다시 PGA 투어로 복귀했다.

그는 지난 6월 캐나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왼손 감각에 이상을 느껴 기권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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