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출 막히자 서울 아파트 '부모 찬스'…올해 벌써 2.7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독]대출 막히자 서울 아파트 '부모 찬스'…올해 벌써 2.7조

서울 아파트를 사기 위해 부모에게 증여·상속받은 이른바 ‘부모 찬스’ 자금이 지난 5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8일 이데일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국토교통부 ‘서울 내 주택매매 자금조달계획서’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아파트 매입을 위해 증여·상속으로 조달한 자금은 7601억원으로 2020년 10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월별 기준 가장 많았다.

지난해 6월 정부의 6·27 대출 규제로 부족한 매입 자금을 금융권에서 조달하기 어려워지자 부모에게 증여·상속을 받거나 보유 금융자산을 처분하는 방식으로 ‘영끌’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