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콜’에서는 광기 어린 연쇄살인범 역을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소화해 내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석권,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동시에 받았다.
독립영화부터 ‘무빙’ 대흥행까지… 차세대 대세 배우 김도훈 전종서에 앞서 ‘도차비’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극을 이끌어갈 배우 김도훈은 2016년 독립영화 ‘미행’으로 데뷔해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온 실력파 배우다.
극 중 차갑고 어른스러운 이강훈 캐릭터와 현실 속 배우 본체의 밝은 갭 차이 역시 커다란 화제를 모았으며 ‘무빙’의 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김도훈은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대표 라이징 스타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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