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전날 브라질리아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핵심광물·방산·항공우주·에너지 등 전략산업 협력을 기업 차원의 사업과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경제 세일즈 외교’에 나섰다.
한국 측에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류재철 LG전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정상회담의 경제 분야 성과 중에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놓인 한국과 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의 시간표를 마련한 점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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