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후반이 아닌 초반에 정상외교를 집중해 기업과 교민들이 그 성과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시내 호텔에서 열린 브라질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정상 간 만남은 경제 협력이나 안보 협력, 민간 교류에 크게 도움이 된다”며 “임기 초에 최대한 많은 나라를 방문하고, 국가 간 관계를 정상화하거나 더 심화시키기 위해 많이 다니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재외동포들이 현지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도 정상외교와 재외공관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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