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에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상황에서 늦은 시간 발생하는 어린이 경증 질환을 동네 의료기관이 맡게 된다.
이 제도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소아 의료 취약지역의 늦은 시간 진료 공백을 줄이고 응급실 과밀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선정으로 지역 소아 진료 공백을 줄일 기반이 마련됐다며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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