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에 로베르토 만치니(61) 전 감독이 선임됐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에 따르면 만치니는 2018~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게 된다.
만치니 감독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을 재건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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