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반려견들과의 이별 후 심경을 전했다.
그는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한 마리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사진 속 아이들은 이제 모두 하늘나라에 있다.아직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하늘에서 함께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을 거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고, 많이 사랑했다.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라며 반려견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